월아산 청곡사와 숲속의 진주에서 보낸 1박 2일전·현직 광고인들의 자연 속 힐링 모임2025년 6월 말, 초여름 햇살이 포근히 내리던 날.맑은 하늘엔 하얀 뭉게구름이 피어오르고, 산과 나무는 짙은 녹음으로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.이날은 **2002년 창립된 경남옥외광고협회 전·현직 지부장 부부 모임 ‘동광회’**의 6월 정기모임이 열리는 날이었습니다.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하는 자리.업무에서 벗어나 자연을 벗 삼고,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꽃을 피우는 따뜻한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.🌙 월아산 아래, 유성펜션에서 맞이한 여유로운 밤모임은 저녁 6시, **진주시 정촌면 월아산 자락에 위치한 ‘유성펜션’**에서 시작되었습니다.총 20명의 회원과 부부들이 함께 모여 오랜만의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, 맛있는 음식과 정다..